2008년 11월 16일
건담 00 7화 리뷰
이번화의 주제
남자 - 아버님 따님을 제게 주십시요
아버지 - 절대 안된다
딸 - 아빠 저 그냥 따라갈레요
아버지 - 잘가 행복해
랄까요 ....
음 네타 많습니다.

우선 사지 크로스 로드 결국 쏘지 못했다는건 예상은 했습니다만
머 여러 모로 2번째 주인공 다운 길을 걸어간다는 느낌입니다..
아쉬운건 이번 전투는 참으로 난잡했습니다.

더블오는 오버히트 아리오스는 자폭<?>
여로모로 정리가 안되는 전투라고 할까요?
어찌 어찌 하여 잘 넘어갔다는 느낌입니다.

더불어서 알레루야의 과거 편이 상당히 축약된 느낌이 강하네요
"이게 다 <?>" 라는 느낌입니다.
나름 충격일수도 있지만 너무 축약된 느낌이네요...

저번 예고에서의 "당신의 딸이 되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궁금 했는데 나름 훈훈하게 정리되는거 같네요
더불어서...

최초의 러브샷 ...
로맨스 록온 이후 로맨스 담당이 성립되는 군요 ...
세츠나 힘내야 겠구나 화이팅이다. !!
마지막으로 총평으로 들어가면
과거 1기의 경우 마이스터 개개인의 대한 설명 참 없다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더블오에서는 전체적으로 과거의 일들을 하나 둘씩 밝히는 분위기로 가는 같습니다.
이번편은 알레루야고 다음편으로 티에리아로 보이는군요 ...
이런 전개도 좋지만 에로우즈와의 싸움의 전개가 어째 시시하게 넘어가버리고
바로 이노베이터와의 싸움이 될거 같은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여러모로 에로우즈를 보면서 <티턴즈 !!>를 외치는 중이라
좀더 에로우즈와의 전투와 갈등 전개가 있으면 좋겠지만 현재로서는 ... 어떨지....
마지막으로 예고편중 가장 기대되는 장면 ...

# by | 2008/11/16 21: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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