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00 3화

우선적으로 세츠나가 주인공으로서의 역활을 해낳아간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롭군요....

1기의 경우 있는 그대로 끌려간다는 느낌이 었지만 이번에는 세츠나가 사람들을 끌고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라인 디란디(록온)의 경우 자신의 조직을 위해서 솔레스탈 비잉을 이용하는 것이 확실해 졌구요(동료들의 탈출)

티에리아의 경우 과거의 록온과 같이 팀에서 완충제와 같은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알레루야의 경우 마리와의 노선의 경우 어떻게든 결론이 날듯합니다. (러브??)

이들의 경우 나름대로 이오리아의 의지를 이어볼려고 하는 듯 합니다. (많이 삐뚤어져 보이지만 말이죠)

발언이 나름 만족이었습니다.

전투신의 경우 대만족이었습니다. 1기와는 다르게 각자의 위치에서 조합으로 움직이는 4기의 전투신은 상당히 볼만했습니다.

그외에 몇가지 이미지를 올려보자면


왕녀님 축하드립니다. 구출 되시다니 ... 전 그냥 그대로 묻여 버리시는 줄 알았어요 ...

이제 낚으셨으니 부디 잘 이용해주시길 ...



너 이녀석 감히 형의 여자를 !!!!!!!!

by 무깅 | 2008/10/19 21:55 | 건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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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rendel at 2008/10/19 23:05
형의 여자를!!!!!!!!!!........이라고는 하지만 형의 여자는 바로 티에...(끌려간다.)
Commented by 무깅 at 2008/10/22 18:48
xx리아 !!!! <동의하고 있다 !!>
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8/10/19 23:19
본처는 하로죠
Commented by 무깅 at 2008/10/22 18:48
하로는 세컨드 아닐지 ...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10/20 19:13
그러면 본처마저 차지한 거군요.
Commented by 무깅 at 2008/10/22 18:48
네 막나가는 전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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