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9일
건담 00 3화
우선적으로 세츠나가 주인공으로서의 역활을 해낳아간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롭군요....
1기의 경우 있는 그대로 끌려간다는 느낌이 었지만 이번에는 세츠나가 사람들을 끌고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라인 디란디(록온)의 경우 자신의 조직을 위해서 솔레스탈 비잉을 이용하는 것이 확실해 졌구요(동료들의 탈출)
티에리아의 경우 과거의 록온과 같이 팀에서 완충제와 같은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알레루야의 경우 마리와의 노선의 경우 어떻게든 결론이 날듯합니다. (러브??)
이들의 경우 나름대로 이오리아의 의지를 이어볼려고 하는 듯 합니다. (많이 삐뚤어져 보이지만 말이죠)
발언이 나름 만족이었습니다.
전투신의 경우 대만족이었습니다. 1기와는 다르게 각자의 위치에서 조합으로 움직이는 4기의 전투신은 상당히 볼만했습니다.
그외에 몇가지 이미지를 올려보자면

왕녀님 축하드립니다. 구출 되시다니 ... 전 그냥 그대로 묻여 버리시는 줄 알았어요 ...
이제 낚으셨으니 부디 잘 이용해주시길 ...

너 이녀석 감히 형의 여자를 !!!!!!!!
1기의 경우 있는 그대로 끌려간다는 느낌이 었지만 이번에는 세츠나가 사람들을 끌고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라인 디란디(록온)의 경우 자신의 조직을 위해서 솔레스탈 비잉을 이용하는 것이 확실해 졌구요(동료들의 탈출)
티에리아의 경우 과거의 록온과 같이 팀에서 완충제와 같은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알레루야의 경우 마리와의 노선의 경우 어떻게든 결론이 날듯합니다. (러브??)

발언이 나름 만족이었습니다.
전투신의 경우 대만족이었습니다. 1기와는 다르게 각자의 위치에서 조합으로 움직이는 4기의 전투신은 상당히 볼만했습니다.
그외에 몇가지 이미지를 올려보자면

왕녀님 축하드립니다. 구출 되시다니 ... 전 그냥 그대로 묻여 버리시는 줄 알았어요 ...


너 이녀석 감히 형의 여자를 !!!!!!!!
# by | 2008/10/19 21:55 | 건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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