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16일
저는 키라가 싫습니다.
우선 키라의 팬이신분은 절대로 저의 글을 읽기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보는 것으로 해서 저에대한 분노감에 의하여 칼빵 당하기는 싫습니다. 하하하하하
우선 프로필 부터입니다.

키라 야마토
나이 : 18세
키 : 170cm
몸무게 : 58kg
생일 : C.E. 55 5월 18일
혈액형 : A형
자 이정도 입니다. 데스티니에서의 프로필입니다. 18살에 전쟁터 나가서 착하게 사람을 쏘고싶지않아하면서 ms를 부위별로 고루고루 부서주는 시드의 주인공이자 데스티니의 주인공 (신은 이미 데스티니에서는 가망이 없다는 것이 지론입니다...)입니다.
우선 제가 키가를 싫어하는 이유는 모두 공감하시는 일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찌질이 이기 때문입니다.
시드에서의 그는 초반 마음이 약하고 친구를 위하여 어쩔수 없이 싸우는 불쌍한 코디네이터 소년으로 묘사됩니다. 거기다 아스란이라는 소꿉친구와의 싸움 역시 그를 한없이 나약하게 보입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비록 키라가 싸우는 이유에도 구멍 투성이고 주변의 상황도 먼가 설득력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 여기까지는 볼만합니다. 문제는 중반이후 입니다. 언제 눈맞았는지 기억도 안나는 라크스와의 연분과 프리덤을 받고 부터 그에대한 불만감은 극도록 상승합니다.
중반이후 그에게는 뜻이 있었고 주장이 있었고 신념이 있었습니다. (과연...) 하지만 그는 결국 여기서 자신이 어리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바로 핀포인트 사격입니다.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다라 ...... 그는 자기 자신의 대의 명분이 없는 걸까요 .... 아니면 그는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고 싶은걸까요? 핀포인트 사격은 결코 정의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가 결국 어리다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
자 그리고 그는 친구를 잃었고, 상처도 입었습니다. 여기서부터 그는 해탈이라는 과정으로 아스란과 함게 정의의 편에서서 나쁜놈 자프트를 잡고 지구를 부순다. 라는 식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이후 그가 더욱 싫어지는 이유는 결국 키라는 상처를 입지않는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머 어느분이 톨이 죽었네 마음상처가 크네 하지만 제가 봤을때는 아무렇지 않은 상처입니다. 톨이 죽은 것은 분명 키라에게 상처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쌤쌤이라는 놀라운 해탈의 과정으로 순식간에 톨을 잊어버립니다. (보통의 회상신에서도 잘등장안하게 되는 톨 불쌍합니다.) 그 이후 그는 더이상 상처입지 않습니다. 그가 만들어진 것이 상처 아니냐는 분들 언제 키라가 그거같고 고민하는 신이 있었나요 없습니다. 그냥 나오고 끝납니다. 오죽하면 그 좋은 머리로 사람을 쏘고 싶지 않다는 그의 주장과는 다르게 그는 너무나 쉽게 ms를 쏘면서 다닙니다. 정말 그는 사람을 쏘고 싶지않은 걸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그리고 극중 마지막 그의 찌질성은 크루제에게 밀리는 말싸움이 그것을 증명하는 듯합니다. 그의 행동은 도련님이 평민들을 보면서 불쌍하다고 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그는 전쟁터에서 싸우는 사람들의 모든 신념을 부정한체 자신의 신념만을 내세우면서 힘을 과시합니다. 그의 행동은 현장을 이해하지 않는 지식인입니다. ....... 물론 이런점이 다른 애니에서도 많이 사용됩니다. 문제는 그가 주연인 애니의 이름에 건담이라는 단어가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리얼로봇의 시초인 건담이 이렇게 너무나 이상적인 캐릭터가 주연이라는 것이 이해가되지않습니다. 여기까지 시드에서 그를 싫어하는 이유입니다.
자 이제 데스티니로 넘어옵니다. 이때부터 그가 더욱싫어집니다. 그는 어여쁜 여친에 부모님과 함께 잘먹고 잘삽니다. 전쟁에 상처입은 것은 오히려 주변사람들뿐입니다. 사이, 마류, 마리메이어, 아스란 등은 각자 저번전쟁에 대한 상처를 기억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그는 전혀 그런것을 기억하고 있지않습니다. 그는 마치 하늘에서 인간을 내려다보는 신처럼 전쟁하는 사람들은 쳐다보는 것을 느껴집니다. 그리고 데스티니에서 다시한번 키라는 만행을 저지릅니다. 전쟁을 멈추려는 것이지요 그는 모릅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 자신의 눈앞에 죽어버린 친구의 모습(톨을 해탈했으니 끝)등 그는 수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슬픔으로 전쟁을 하는지 모릅니다. 다만 말리려고만합니다. 그런것이 제대로 될리도 없으니 그는 프리덤으로 그들을 찍어누릅니다. 결국 키라는 폭력배입니다. 아는 것이 많은지 적은지 모르겠지만 그는 다름사람들의 신념을 무시하고 자신은 상처입지 않았다고 다른사람의 상처를 생각지 않는 비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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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시드 초반까지는 맘에 들었는데 그이후는 정말 절망이었던 키라 야마토.......... 후쿠닭이라는 감독이 점점 싫어지는 이유도 이때문일 겁니다. 데스티니에서 신의 놀라운 일격이 키라의 몸을 관통하길 빕니다.
인물편 다음편은 다름아님 제가 제일존경하는 사내의 이야기 바로

밧슈 더 스턴피드의 이야기입니다.
우선 프로필 부터입니다.

키라 야마토
나이 : 18세
키 : 170cm
몸무게 : 58kg
생일 : C.E. 55 5월 18일
혈액형 : A형
자 이정도 입니다. 데스티니에서의 프로필입니다. 18살에 전쟁터 나가서 착하게 사람을 쏘고싶지않아하면서 ms를 부위별로 고루고루 부서주는 시드의 주인공이자 데스티니의 주인공 (신은 이미 데스티니에서는 가망이 없다는 것이 지론입니다...)입니다.
우선 제가 키가를 싫어하는 이유는 모두 공감하시는 일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찌질이 이기 때문입니다.
시드에서의 그는 초반 마음이 약하고 친구를 위하여 어쩔수 없이 싸우는 불쌍한 코디네이터 소년으로 묘사됩니다. 거기다 아스란이라는 소꿉친구와의 싸움 역시 그를 한없이 나약하게 보입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비록 키라가 싸우는 이유에도 구멍 투성이고 주변의 상황도 먼가 설득력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 여기까지는 볼만합니다. 문제는 중반이후 입니다. 언제 눈맞았는지 기억도 안나는 라크스와의 연분과 프리덤을 받고 부터 그에대한 불만감은 극도록 상승합니다.
중반이후 그에게는 뜻이 있었고 주장이 있었고 신념이 있었습니다. (과연...) 하지만 그는 결국 여기서 자신이 어리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바로 핀포인트 사격입니다. 사람을 죽이고 싶지 않다라 ...... 그는 자기 자신의 대의 명분이 없는 걸까요 .... 아니면 그는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고 싶은걸까요? 핀포인트 사격은 결코 정의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가 결국 어리다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
자 그리고 그는 친구를 잃었고, 상처도 입었습니다. 여기서부터 그는 해탈이라는 과정으로 아스란과 함게 정의의 편에서서 나쁜놈 자프트를 잡고 지구를 부순다. 라는 식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이후 그가 더욱 싫어지는 이유는 결국 키라는 상처를 입지않는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머 어느분이 톨이 죽었네 마음상처가 크네 하지만 제가 봤을때는 아무렇지 않은 상처입니다. 톨이 죽은 것은 분명 키라에게 상처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쌤쌤이라는 놀라운 해탈의 과정으로 순식간에 톨을 잊어버립니다. (보통의 회상신에서도 잘등장안하게 되는 톨 불쌍합니다.) 그 이후 그는 더이상 상처입지 않습니다. 그가 만들어진 것이 상처 아니냐는 분들 언제 키라가 그거같고 고민하는 신이 있었나요 없습니다. 그냥 나오고 끝납니다. 오죽하면 그 좋은 머리로 사람을 쏘고 싶지 않다는 그의 주장과는 다르게 그는 너무나 쉽게 ms를 쏘면서 다닙니다. 정말 그는 사람을 쏘고 싶지않은 걸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그리고 극중 마지막 그의 찌질성은 크루제에게 밀리는 말싸움이 그것을 증명하는 듯합니다. 그의 행동은 도련님이 평민들을 보면서 불쌍하다고 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그는 전쟁터에서 싸우는 사람들의 모든 신념을 부정한체 자신의 신념만을 내세우면서 힘을 과시합니다. 그의 행동은 현장을 이해하지 않는 지식인입니다. ....... 물론 이런점이 다른 애니에서도 많이 사용됩니다. 문제는 그가 주연인 애니의 이름에 건담이라는 단어가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리얼로봇의 시초인 건담이 이렇게 너무나 이상적인 캐릭터가 주연이라는 것이 이해가되지않습니다. 여기까지 시드에서 그를 싫어하는 이유입니다.
자 이제 데스티니로 넘어옵니다. 이때부터 그가 더욱싫어집니다. 그는 어여쁜 여친에 부모님과 함께 잘먹고 잘삽니다. 전쟁에 상처입은 것은 오히려 주변사람들뿐입니다. 사이, 마류, 마리메이어, 아스란 등은 각자 저번전쟁에 대한 상처를 기억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그는 전혀 그런것을 기억하고 있지않습니다. 그는 마치 하늘에서 인간을 내려다보는 신처럼 전쟁하는 사람들은 쳐다보는 것을 느껴집니다. 그리고 데스티니에서 다시한번 키라는 만행을 저지릅니다. 전쟁을 멈추려는 것이지요 그는 모릅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 자신의 눈앞에 죽어버린 친구의 모습(톨을 해탈했으니 끝)등 그는 수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슬픔으로 전쟁을 하는지 모릅니다. 다만 말리려고만합니다. 그런것이 제대로 될리도 없으니 그는 프리덤으로 그들을 찍어누릅니다. 결국 키라는 폭력배입니다. 아는 것이 많은지 적은지 모르겠지만 그는 다름사람들의 신념을 무시하고 자신은 상처입지 않았다고 다른사람의 상처를 생각지 않는 비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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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시드 초반까지는 맘에 들었는데 그이후는 정말 절망이었던 키라 야마토.......... 후쿠닭이라는 감독이 점점 싫어지는 이유도 이때문일 겁니다. 데스티니에서 신의 놀라운 일격이 키라의 몸을 관통하길 빕니다.
인물편 다음편은 다름아님 제가 제일존경하는 사내의 이야기 바로

밧슈 더 스턴피드의 이야기입니다.
# by | 2005/06/16 16:11 | 애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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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피트만 안쏘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 키라는..
팔다리 해체시켜놓고 머리잘라서 통신두절시킨다음 바다에 빠뜨려버리는 잔인성까지..
....최고군요..